1959년, 이시카와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시즈오카 대학 조교수를 거쳐 2002년부터 무사시 대학 사회학부 교수, 2013년부터 와세다 대학 인간과학 학술원 교수로 있다. 전공 분야는 이론 사회학, 계급 및 계층론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불평등 연구자로 경제 격차, 교육 격차, 도시 격차, 빈곤 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 『현대 일본의 계급 구조: 이론, 방법, 계량분석』(1999년), 『계급, 젠더, 재생산: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존속 메커니즘』(2003년), 『이자카야, 얼큰하게 취한 고현학』(2008년), 『격차의 전후사: 계급 사회 일본의 이력서』(2009년), 『계급도시: 격차가 거리를 침식한다』(2011년), 『현대의 빈곤 이야기』(2016년), 『일본의 새로운 계급사회』(2018년), 『프레카리아트』(2018년) 등 수많은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