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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48년 출생
사망
1991년 사망
출생지
전라남도 해남
작가이미지
고정희
국내작가 문학가
1948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출생하여 한국신학대학을 졸업했다. 광주 YWCA 대학생부 간사, 교사, 잡지사 기자를 지냈으며 출판사에서 근무하였다. 1975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단에 나왔다. 시집 『누가 홀로 술틀을 밟고 있는가』, 『실락원 기행』, 『초혼제』, 『이 시대의 아벨』, 『눈물꽃』, 『지리산의 봄』, 『저 무덤 위에 푸른 잔디』, 『광주의 눈물비』, 『여성해방출사표』, 『아름다운 사람 하나』, 시선집 『뱀사골에서 쓴 편지』, 유고시집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1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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