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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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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유타대학교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의과대학의 신경생물학·해부학과와 보스턴대학교 기억과 뇌 센터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아이오와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조교수를 지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AI연구원 겸무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해마를 중심으로 뇌가 어떻게 배우고 기억하는지를 30년 가까이 연구해 왔다. 한국뇌신경과학회 사무총장과 학술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방송과 유튜브, 대중 강연을 통해 AI 시대에 스스로 생각하고 배우는 힘을 기르는 데 뇌과학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 『기억하는 뇌, 망각하는 뇌』, 『퍼펙트 게스』, 『그랜드 퀘스트 2024』(공저), 『또 다른 지능, 다음 50년의 행복』(공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AI가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생성된 결과물보다는 그것을 누가 왜 만들었는지 알고 싶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자신만의 맥락과 이야기로 창작과 생성의 이유를 거침없이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는데 공영교육미디어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한다.
  • 우리 뇌는 최신 AI 알고리즘이 탑재된 컴퓨터처럼 엄청난 빅데이터를 단시간에 모두 학습할 능력도 없을뿐더러, 그럴 만한 에너지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AI가 우리 뇌를 계속 참조하며 모방하고 싶은, 가장 발달한 적응적 생존 기관으로 간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기억의 미래》는 순간의 경험을 기억으로 저장하면서도, 저장된 과거를 넘어 미래를 위한 상상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혁신을 동시에 이뤄내는 우리 뇌의 신비로운 능력을 소개한다. “우리 뇌의 기억은 과거를 부여잡기 위함이 아니라, 미래를 창의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생성된다”라는 말을 이해하고 싶은 분에게 35년 이상 뇌의 학습을 연구해온 세계적 석학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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