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삶을 쓴다. 시를 쓰고 산문을 쓰고 소설을 쓴다. 내가 쓰는 거의 모든 글들은 쓰지만 사랑만큼은 달다. 그래서인지 누군가를 사랑할 때는 정작 글을 잘 쓰지 못한다. 그 사람한테로 풍덩 빠져서 지내기에.
종이책으로는 『이판사판 공사판』 『별은 하늘에서 빛나야 아름답고, 당신은 내 안에서 빛나야 아름답습니다』 『연애학개놈』 등이 있고, 전자책으로는 『新 닥치고 책읽기, 책과 사람의 거리가 사람들과의 거리다』 『고장난 가슴에 불꽃이 된 너』 등이 있으며, 웹소설로는 『잘 키운 띠동갑 연하남』(카카오페이지 연재) 『널 갖고 노는 재미』(원스토어 북스 연재) 『음란의 발견』(저스툰코미코 연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