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맷 홀링스워스는 1991년부터 코믹스 업계에 발을 들였다. 그는 『프리처』, 『톰 스트롱』, 『캣우먼』, 『필스』, 『헬보이』, 『호크아이』, 『위 스탠드 온 가드』, 『윗치스』, 『앨리어스』, 『데어데블』, 『도쿄 고스트』 등 대부분의 미국 주요 만화책 출판사에서 출간한 타이틀들에 참여하며 컬러 아티스트로 일했다. 2004년에는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면서 2년 간 시각 효과 업계에 몸을 담았으며, 『스카이 캡틴』, 『월드 오브 투모로우』, 『세레니티』, 그리고 그의 애정작 『서프 업』을 포함한 일곱 편의 장편 영화에 참여했다. 현재 크로아티아에서 아내,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그는 여가 시간에 맥주를 만들며 크로아티아의 맥주 업계에 깊이 발을 담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