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인도에서 간디자연치료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강의했으며 간디자연치료병원과 헤르메스병원 등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의사들을 상대로 카이로프락틱에 대하여 강의했다. 인도에서 머무는 동안 달라이라마를 만난 것을 계기로 히말라야를 떠돌며 명상여행을 하였으며 미얀마에서 출가한 뒤 미국 샌디에고의막스거슨연구소와 티후아나 자연치료병원에서 수학했으며 그리고 뉴욕 Greenwich Village meditation center에서 명상지도를 이끌면서 그림과 사진 전시회와 음악회를 여는 등 예술작업에도 관여했다.
그러면서 서울문학 추천작가로 활동을 하다가 '문학과 문화'의 신춘문예에 당선된 뒤 시집 『스테이크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출판하였으며 귀국 후에는 가평의 대원사에서 템플스테이관장과 서울에서 붓다선원장과 불교문화원에서 명상지도를 이끌었고 지금은 서울 법화사에 주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