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잠재역량 코치 & 시드 투자자. 창업자의 가능성을 시장과 투자자가 반응하는 언어와 메시지로 바꾸는 일을 한다.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돕는 피칭 파트너 ‘피칭살롱’의 호스트 겸 마스터 코치로 활동 중이다. 북미 진출을 꿈꾸는 K-스타트업을 위해 ‘시애틀동행’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현지 시장의 언어와 문화, 비즈니스 관습까지 북미시장 진출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
그간 축적해온 코칭 경험과 자산은 포텐셜아이즈의 ‘Coaching-to-Capital’ 투자 모델을 통해 시드 투자금으로 전환되어, 다시 초기 창업자에게 재투자하고 있다. 가능성의 발견부터 자본 연결까지, 창업자의 여정에 실질적으로 동행하고 있다. 누군가의 숨은 가능성을 발견해 내는 것, 그 가능성을 시장과 자본이 반응하는 언어로 엮어내는 것이 그가 가장 잘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