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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벌찬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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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벌찬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조선일보 베이징 특파원. 베이징대학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2014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 테크팀, 국제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2022년 최연소 조선일보 베이징 특파원으로 발령돼 4년째 현장을 누비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 친절한 중국상식》, 《AI소사이어티》, 북중 접경지역 탐사 기록인 《북중 머니 커넥션》 등이 있다. 성균중국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잡지 ‘성균차이나브리프’에 정기 기고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중국은 정보의 갈증을 불러일으키는 나라다. 당과 정부가 전략적으로 말과 행동을 달리하는 데다 언론과 학계의 자유가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묵은 체증을 내리게 하는 사이다와 같다. 최고의 중국 전문가 54인이 미국 앞에 선 중국을 시원하게 발가벗겼다. 책을 읽고 나면 미국에 대한 중국의 속내를 알게 되고, 신(新)냉전 양상 속에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고민하게 된다. 양국의 마찰과 충돌만이 아닌, 복잡하게 얽혀있는 관계와 예상을 깨는 협업에 대해 조명한 것도 인상 깊다.

작가 인터뷰

  • 베이징 특파원이 현지에서 전하는 딥시크 스토리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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