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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카 요코
Yoko Kusaka くさか ようこ 久坂 葉子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31년 출생
사망
1952년 사망
출생지
일본 효고현
직업
소설가
작가이미지
구사카 요코
해외작가 문학가
1931년~1952년. 소설가. 효고[兵庫] 현 출생. 본명은 가와사키 스미코[川崎澄子]. 1949년 8월에 시마오 도시오[島尾敏雄]의 소개로 동인지 《VIKING》에 참가, 구사카 요코라는 이름으로 『뉴바이[入梅]』를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시, 희곡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했다. 네 번에 걸친 자살 미수 끝에『몇 번째인가의 최후』를 완성한 뒤 21세의 나이로 자살했다.『추락하는 세계』를 개작하여 18세에 쓴『도미노의 알림』이 아쿠타가와상 후보작이 되었다. 1952년 말일, 한큐 롯코[六甲] 역에서 자살했다. 향년 21세. 대표작으로는『도미노의 알림』『몇 번째인가의 최후』『회색의 기억』『화려한 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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