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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피시만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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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피시만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63초 동안 숨을 참을 수 있고, 하루에 15,000번쯤 눈을 깜박거린다. 청소년 도서를 두 권 펴내기도 했다. 가족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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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숫자의 끝이 뭐야라고 묻는 아이에게 자기 전 읽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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