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했으며, <광주일보> 기자로 근무하다 문학, 인문, 백과사전 및 어린이 도서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했다. 현재는 글쓰기를 좋아하고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창작 집단 ‘글씸(U&J)’의 일원으로 알차고 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쓰고자 부지런히 힘을 쏟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잠들기 전 엄마가 들려주는 이솝이야기』, 『다다 요정 이야기』, 『헤르만 헤세 아저씨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생각동화 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