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디지털 미디어(DDM, Diabetes Digital Media)의 공동 설립자로, 세계에서 가장 큰 당뇨병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근거 중심의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컴퓨팅과 인공지능 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수년에 걸쳐 빅데이터와 빅데이터가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뤘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환자, 의료 기관, 정부 등에게 정밀 의학 헬스케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이용해 지능적이고 근거 중심의 디지털 헬스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수많은 상을 수상했고, BBC, 포브스(Forbes), 데일리 메일(Daily Mail), 타임스(The Times), ITV 등에 소개되는 등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다. 현재 셰필드대학교 인포메이션 스쿨의 고문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