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에게 사역을 시작한 처음 몇 해는 셔츠의 첫 단추를 끼우는 것과 비슷하다. 올바르게 시작하면 그 다음에 따라오는 것들은 모두 제대로 정렬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시작이 잘못되면 앞으로 나아가기가 훨씬 힘들어진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기뻤다. 윙거드 목사는 신입 목사들이 걷고 싶은 길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첫 장부터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그는 확실히 믿음직하고 신실한 안내자이다. 이 책에서 당신은 성경적이고, 견고하고, 실천적이고,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조언들을 발견할 것이다. 나는 우리 교회의 신입 목사들을 위한 훈련 과정에 이 책을 포함시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