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를 탐구하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 사람. 대한민국 육군에서 30년간 복무하며 전략을 연구했고, 현재 한미연합사령부·유엔군사령부·주한미군사령부에서 전략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동서양의 전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한미동맹과 한반도 안보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단순한 연구와 헌신에 머물지 않는다. “의미가 삶의 뿌리라면, 재미는 삶을 비상하게 만드는 날개”라는 신념 아래, 무거운 책임 속에서도 즐거움을 잃지 않으려 노력해왔다.
‘딸바보’이자 한때 ‘영어바보’였던 그는 영어를 부담이 아닌 삶을 확장하는 기회로 삼아, 결국 영어를 자유롭게 활용하며 유엔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였고. 『영어바보』, 『영어로 읽는 손자병법』을 출간했으며, 지난해에는 아마존에서 영문 『The Art of War』를 출간하여 세계에 손자병법의 가치를 전파했다. 또한 『의미와 재미』는 “의미 없는 삶은 공허하고, 재미 없는 삶은 따분하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깨달음을 탐구하는 여정이다. 독자들이 의미와 재미를 모두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깊이 있는 통찰과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인생이란 의미와 재미 위에 춤추듯이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