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그랬다』 조인설 작가의 시는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풍경, 가족과 나누는 웃음,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힘이 되는 순간들이 아름답고 담백한 언어로 피어납니다.
『그대가 그랬다』는 ‘새벽, 매일매일 시작’ 프로젝트에서 이어진 기록으로,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빛나는 사랑과 행복을 담아냈습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가 잊고 지냈던 사랑의 얼굴을 다시 만나고, 시처럼 따뜻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