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민족사관고등학교 국제반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어려서부터 문학과 영어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소설가의 꿈을 키웠다. 초등학교 때 교육청 문예창작 영재원에서 「지우개」,「가을나무」 등 세 편의 시와 「벤자민나무」 등 두 편의 소설을 문집으로 발표한 바 있다. 민사고 입학 후 영어소설 동아리 Fenestella에서 문학에 대한 열정을 더욱 쏟아내며 쓴 소설과 시 7개의 작품을 모아 「The Lines That I Trace」로 엮었다. 미국에서 심리학과 문학을 전공할 계획으로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초6에 iBT 118을 취득하는 등 어려서부터 언어 천재로 부각되었으며 현재 미국 뉴욕 조지메이슨에서 개최되는 GYLC(Global Young Leader Conference)에 선발, 2020년 하버드 Summer School Program에 초청, 수강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