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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드 커리반
Jude Currivan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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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드 커리반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지은이 쥬드 커리반(Jude Currivan)
영국의 우주연구가, 미래학자, 작가이자 온 지구의 평화를 위해 활동하는 치유가이기도 하다. 어릴 적부터 심령적 현상과 변성의식 상태를 무수히 경험하며 성장하여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물리학 석사학위를, 레딩 대학교에서 고고학 박사학위를 받고 70여 나라를 여행하는 등 진리를 향한 과학적, 영적, 개인적 탐구와 그 통합에 매진해왔다. 노벨평화상 후보로 수차례 물망에 올랐던 어빈 라슬로(Ervin Laszlo)와 함께 쓴 《코스모스(CosMos)》를 포함하여 여섯 권의 책을 집필했고, 그중 《코스믹 홀로그램》으로 2017 노틸러스 출판상(Nautilus Book Awards)에서 은상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j********s 2024.06.19.
전체 윤곽이나 질서가 파악되지 않는 상태를 흔히 ‘임의적(random)’이라는 말로 표현하곤 하지만, 이론물리학자이자 철학가인 데이비드 봄David Bohm은 1987년에 전일주의全一主義(holistic) 학자이자 저술가인 데이비드 피트David Peat와 나눈 대담에서 이렇게 말했다. “임의성이야말로 자연계,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만물의 본질적이고 불가해하고 분석 불가능한 속성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어떤 맥락에서는 임의적인 것이 그보다 더 큰 다른 맥락 속에서는 필연적인 단순한 질서라는 사실이 드러날 수도 있습니다.”데이비드 봄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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