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화 목사는 베이비붐 세대로 전형적인 유교 집안에서 태어나 조국의 근대화와 함께 목회를 시작해 목회자로 헌신했다. 1984년(35년 전), 부천 지역에 교회를 개척해 주일학교와 장년 출석 1,500여 명의 공동체를 이루었다. 목회 정점을 지나며 교회의 본질을 고민하게 되었고 ‘다음세대 교육과 선교적교회’에 올인하고 있다. 한국성서대학교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현재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회 부이사장과 정책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