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정안은 회계법인 출신 변호사들이 2012년 뜻을 모아 만든 따뜻하고 강한 로펌입니다. 법무법인 정안의 변호사들은 세무조사 현장부터 국세청, 조세심판원, 법원, 검찰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서 필요한 세무업무를 다년간 수행해 왔습니다. 그 경험을 모아 한 걸음씩 세금 풍경에 담았습니다.
ㆍ정승택 대표변호사
ㆍ임재억 변호사
ㆍ박소연 변호사
ㆍ최지원 변호사
ㆍ최성아 변호사
ㆍ최지영 변호사
ㆍ신경화 변호사
ㆍ강정호 변호사 / 공인회계사
ㆍ백선아 변호사
ㆍ정민지 변호사 / 공인회계사
ㆍ박지인 변호사
ㆍ이영석 변호사
ㆍ서예지 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