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TOP 수석 장학생, 후배들의 롤 모델, 학교 대표 아나운서” 나 정도면 무엇을 해도 될 것이라 자만하던 시절이 있었다. 대학 졸업 후 나의 인생은 꽃길이며 빛나는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당연히 지상파 아나운서가 될 것이라는 꿈을 꾸고 있었다. 하지만 졸업 후의 세상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차디 찬 현실을 배워야 했고, 벼랑 끝에 떨어진 듯 하루하루가 아찔했다. 말 그대로 프리랜서이었기에 생계를 위해 스피치 강사로 투잡을 하기도 했다.
더 이상 아무 것도 나아질 것이 없을 것 같은 절망감, 이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것 같은 암울함 속에서 『성공의 원리 나만의 판테온 세우기』를 만났다. 그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고통스럽고 힘겨운 삶 속에서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께 용기를 선물하고자 한다. “그래, 한 번 더!” 『성공의 원리 나만의 판테온 세우기』을 펼친 순간, 여러분의 이야기는 이미 새롭게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