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웨스트나사렛 대학교의 신학 및 철학 교수다. 그는 『하나님의 통제하지 않는 사랑: 섭리에 대한 개방적·관계적 설명』(The Uncontrolling Love of God: An Open and Relational Account of Providence, ) 등 많은 논문과 책을 썼다.
본서는 내가 근래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영리하게 쓰인 심오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사랑한다! 레이는 복잡하고 심오한 이슈들에 접근하기 쉽게 책을 썼다. 그녀는 과학과 현시대의 논쟁들에 관한 질문들에 대답한다. 나는 진화와 기독교 신앙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 친구들에게 본서를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