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2014년 당시 IT 스타트업 뉴스젤리에 입사해, 지금껏 데이터 시각화를 배우고, 만들고, 경험하고 있다. 시각화 콘텐츠를 시작으로 브랜딩 영역까지, 데이터 스토리텔링 콘텐츠·시각화 대시보드 기획 및 제작, 데이터 시각화 강의 등 여러 일을 해왔으나, 그 중심에 ‘데이터 시각화’를 두고 커리어를 이어왔다. 일로 시작했으나, 데이터 시각화가 좋아서 시각화를 공부하고 글을 쓰며, 브런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