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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스타우트
Martha Stout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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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스타우트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하버드의화대학의 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며 보스턴에 있는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임상 업무를 보조하거나 자신의 진료소에서 심리적 트라우마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고통받는 환자를 직접 치료했다. 또한 뉴욕에 있는 뉴스쿨대학교의 대학원을 비롯해 윌리엄제임스대학, 웰즐리대학 등에서 심리학을 가르쳤으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파라노이아 스위치(The Paranoia Switch)』, 『정상이라는 미신(The Myth of Sanity)』 등이 있다. 최근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후속권으로 『Outsmarting the Sociopath Next Door: How to Protect Yourself Against a Ruthless Manipulator』를 출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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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42
양심은 늘 아주 평범하고 일상적이며 자연스러워서 우리 대부분은 의식조차 하지 못한다. 그러나 양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아주 오랫동안 심리학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늘 실패해 온 부도덕하고 이기적인 집단과 그만큼 오래된 도덕적인 정신의 연합이라고 하는 두 거대한 집단이 서로 대결하는 양이 계속되어 왔는데, 양심은 그 둘 중에서 한쪽을 차지한다. 심리학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는 양심 있는 사람들, 사랑하고 헌신하는 사람들, 관대하고 친절한 영혼들을 지지한다. 간단히 말해서 나는 남들을 해치는 행동은 틀렸고 친절함은 옳다고 느끼는 사람들, 매일매일의 삶에서 조용히 자신의 도덕심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큰 감동을 느낀다.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엘리트이다. 그들 중에는 젊은 사람도 있고 나이 든 사람도 있다. 수백 년에 죽은 사람도 있고 내일 태어날 아기도 있다. 그들의 출신은 모든 국가.문화.종교를 망라한다. 그들은 가장 깨어 있는 사람들이며, 가장 인간다운 사람들이다. 그리고 늘 그랬듯이, 그들은 우리의 희망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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