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으로 그 책을 판단하는 것은 종종 현명하지 못한 처사지만 본서는 그렇게 해야 할 드문 사례다. “노아 방주에 새끼 공룡들을 태웠다고?”는 훨씬 더 흥미로운 내용을 통해 철저하게 뒷받침되는 재미있는 제목이다. 자네트 켈로그 레이는 스토리텔링, 생물학, 성경에 대한 숙고를 혼합해서 매우 유용하고 매력적이며 중요한 책을 제공한다. 모든 목사, 부모, 젊은 성인들은 본서가 신앙과 과학에 대한 이해 및 그것들 모두를 충실하게 포용하는 방법에 있어 필수적인 자원임을 발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