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평동중학교 학생 작가입니다.성격은 활발하고 평소 친절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발레와 먹는 것을 좋아하는 이보경 작가는 장래 우리나라에서 인정받는 발레리나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국어시간에 생명이라는 주제로 공부를 하다가 요즘 유기견에 대한 문제를 자주 접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강아지가 딸의 모습을 했다가 다시 강아지로 변한 것은, 강아지도 가족이기 때문에 현실감을 주기 위해서 사람의 모습으로 표현했어요.” 그림책을 만들면서 작가와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에 대해 더 존경스러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발레리나 꿈을 이뤄 발레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