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으로 학사와 석사를 전공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전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에서 20여년간 후학을 양성하며, 경영전략 및 기업가정신과 신사업 분석에 대한 강의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경영학회 부회장과 International Journal of Emerging Market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고, 현재 기독경영연구원 운영위원과 스타트업스쿨 ChEMBA의 부학장을 맡고 있다.
연봉과 명예만 좇는 세상의 직업세계에서 치열하게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일과 직장을 고민해 온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은 단비와 같은 시원함을 전해 주는 성경적 일터신학의 바이블이 되리라 기대한다. 두 저자는 직장 속에서 경쟁과 성과의 압박이 신앙의 가치를 시험하고 때로는 타협을 강요당하는 우리들에게, 직장은 단순한 생계의 터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확인하고 실천하는 자리임을 다시 일깨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