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읽고, 말하고, 쓰는 것에 마음을 쏟으며, 아이랑 뭐하고 노는지, 무슨 책을 재미있게 보는지, 앞으로 뭘 해야 신나게 살 수 있을지에 대해 자주 이야기한다. 윤은 제일모직 홍보팀에서 일했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사 전반에 관심이 많으며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성적이면서도 눈물이 많다. 인간적인 사람을 좋아하며,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깨어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속담 난센스 퀴즈 세살 버릇? 기억 못한다. 발 없는 말이? 전달 안 된다. 등잔 밑이? 뜨겁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제일 먼저 잡아먹힌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제일 피곤하다. 지렁이도 밟으면? 티끌 모아? 윗물이 맑아야?아이들과 쉽고 재밌게 말놀이를 할 수 있다. 재밌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