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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복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36년 출생
출생지
충남 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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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복
국내작가 문학가
한솔 이현복은 1936년 충남 대천생. 휘문고와 서울대 학부 및 대학원 언어학과에 이어 1962년 British Council 장학생으로 런던대학 대학원에 유학, 1969년 음성 ·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70~2002년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현재 명예교수. 1976년 대한음성학회 창설, 초대회장으로 한국어 및 영어 음성학 연구 보급에 진력하였고, 이후 런던대, 동경대, 바르샤바대, 스톡홀름대, Uppsala대, 연변 과학기술대 등에서 초빙, 교환 및 겸임 교수로 활동하였다. 한글학회 이사, 부회장, 현 명예이사이고, KBS, 문화관광체육부, 교육부 등 언어 분야 자문위원과 국과수 및 대검찰청의 과학수사 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한국어의 표준발음, 한국어표준발음사전, Korean Grammar, 영어의 듣기와 발음, 국제한글음성문자, Esperanto, 남북한 언어이질화 등에 관한 저술을 하였으며, 음성학과 언어학, 언어치료, 발음 교육 분야 다수의 논문이 있다. 한편 1980년대에는 KBS “바른말 고은말” 코너에서 표준발음 강좌를 수년간 진행하였고, 근자에는 평생 애창해온 “생일축하노래”, “세종한글찬가”, "명예교수의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 150여 곡이 Youtube에 올라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말과 글은 바르게 부려 써야 한다_ 말이 오르면 나라도 오른다 평소 방송 현장이나 사회에서 겪게 되는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현상에 대해 저자는 안타까움과 책임을 느끼고 있었다. 이번 『바른말이 힘이다』 발간에 본인도 큰 의미를 두고 있을 것이다. 많은 이들은 무심하게 넘기는 우리말 사용에 문제의식을 가진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오랫동안 우리말 바르게 사용하기와 관련하여 글과 강의를 통해 계몽해 온 저자의 노력에 대해 지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다. 그럼에도 오늘 이같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우리말과 글에 말과 글에 대해 나름의 책임을 느끼고 있는 사람으로서 함께 기뻐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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