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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새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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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새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책 읽는 유쌤. 작품 속에서 주인공이 비를 맞으면 학생들과 비옷을 입고 운동장에 나가서 함께 비를 맞는 교사. 어린이책을 읽기 시작한 이후 어린이들이 바라보게 될 세상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세상이 원하는 어린이가 아닌, 어린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학생들과 함께 작품 속 인물 곁에 나란히 서는 방법을 찾고 있다. 아름다움을 만드는 존재가 멀리 있지 않으며 우리의 삶이 이야기를 넘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책과 교육연극을 고민하는 전국교사모임 ‘Book극곰’을 만들어 함께 연구하고 있으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광주전남 ‘우리말 가르침이’에서 우리말과 글 그리고 삶을 함께 공부하고 있다. 좋은 어린이책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책 소개 플랫폼 ‘책가방(어린이책이 가득한 방)’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전문감성매거진 <에듀콜라>에 꾸준히 글을 연재하고 있다. 2020년 1월에는 반짝이는 어린이들의 시를 모아 독립출판 어린이시집 《오늘의 심장예보》를 만들었다.

블로그 _ blog.naver.com/freecliff
이메일 _ freecliff@naver.com
책가방 인스타그램 _ @superbook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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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혹시 알아요? 별이처럼 대화를 나누게 될 수 있을지도요. 『꿈꾸는 강낭콩』에는 자신만의 꿈과 마음을 가진 다양한 강낭콩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지나가며 만나는 작은 꽃과 열매, 그리고 씨앗이 분명 다르게 보일 거예요. 자세히 들여다보고 귀를 기울여 보세요. 혹시 알아요? 별이처럼 대화를 나누게 될 수 있을지도요.
  • 『열두 달 지구하자』는 나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책으로, 이 책을 읽으며 나무 심는 마음이 느껴졌다. 나 혼자 나무 한 그루 심는다고 세상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함께 나무를 심으면 숲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아이들은 지구를 위해 당장 하고 싶은 일을 떠올리며 “같이 알자 같이 하자!”를 외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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