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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호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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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호
국내작가 문학가
대학 1학년 때 답사를 가서 우연히 빗살무늬토기 파편을 주운 것을 계기로 30여 년간 역사자료를 모으며 컬렉터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그에게 ‘수집’이란 최고의 즐거움이자 휴식이다. 그동안 모은 수집품의 양을 자신도 정확히 모를 만큼 방대한 컬렉션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수집품 하나하나에 담긴 깊고 오랜 이야기를 소개하는 글을 쓰고 있다.

1969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정보기록학과에서 기록학을 공부했다. 명덕외국어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지금은 강남 대성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정보기록학과 객원교수, 국가기록원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0년대에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국사 수업자료집》, 《주제별 슬라이드 수업자료집》, 《노래와 소리로 보는 우리 역사》 등 다양한 교육 자료를 만들어 역사 교사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지은 책으로 《컬렉터, 역사를 수집하다》와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공저)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2
스몰컬렉팅기사보며 박닷가가면 주원온 하얀 조가비, 우표.한 시간의 수업에 적어도 3개의 실물 자룔르 보여준다역사 컬렉터-엣 자료들 속에서 역사적 의미를 찾는 것수집의 즐거움이 궁핍을 이긴다경제력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수집을 하 ㄹ 수 있음은 긴장감을 주어 티비 한대값의 그림수집치열한 경쟁으로 구입-경매.온라인 경매이완용 붓글씨 당대 최고의 수작이지만 2- -50만원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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