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공부에 대한 막막함을 풀어 주다.”
비문학 영역은 문학, 문법 영역과 달리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명확하게 잡히지 않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저는 비문학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비문학 공부 방법’을 먼저 공부하라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학생 스스로 비문학 공부 방법을 터득하도록 도와주는 교재는 시중에 많지 않습니다. 『100인의 지혜』(독서)의 체계와 설명 방식을 살펴보면, 문학이나 문법과는 다른 비문학 학습의 특성, 그로 인해 학생들이 학습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고민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곳곳에 제시된 국어 전문가와 선생님들의 수많은 조언들을 따라 교재를 충실히 공부하면서, 수능 날까지 계속 될 비문학과의 긴 싸움에 자신감을 갖고 나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