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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미 타츠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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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미 타츠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1998년 도야마의과약과대학 의학부졸업, 2010년 도야마대학대학원 의약계연구과 수료, 의학박사
도야마대학대학원 의약학연구부 화한진료학강좌 조교. 가시마노재병원, 아소이즈카병원에서 내과, 한방의학 연구를 진행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좋아하는 한방서적: 오다이 요도 《유취방광의(類聚方廣義)》, 하라 겐인 《상한론도설(傷寒論圖說)》
한방약을 처방할 때의 원칙:
‘한방으로 낫지 않는 병은 없다’라는 전제에서 눈앞의 환자가 좋아지지 않으면, 그것은 내가 선택한 처방이 틀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한계를 만들지 않도록 한다. 한방약을 처방할 때는 낫게 할 목적으로 처방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방의학에도 환자분들에게도 실례이다. 또한 처방을 할 때 되도록 심플하게 하도록 신경을 쓴다. 구체적으로는 진료할 때 가능한 1가지 처방으로 치료를 진행하려 하며, 많더라도 2가지 처방 병용까지 하는 정도로 한다. 약재 중복이나 양약과의 약제 상호작용 문제도 있지만, 그 이상으로 내 진료를 견학하고 있는 학생이나 수련의들이 이해하기 쉽게, 흉내내기 쉽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왜 그 처방인가’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진료를 하려 한다. 당연한 처방을 당연하게 사용하고, 당연하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평소 이상이다. 그리고 ‘당연한’ 수준을 가능한 높여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담당: 9,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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