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토는 ‘다채롭게 살자.’이다. 모두가 이번 생은 처음이기에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그려나간다. 나는 내 삶은 조금 더 알록달록한 색깔로 칠해지길 바란다.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다양한 경험이 축적된 그 결과인 나는, 누구보다 여러 색의 빛을 내는 사람이고 싶다.
‘한다면 하는’ 이시라는 대학 생활 중 찾아온 슬럼프로 휴학을 하게 되었고, 휴학 기간에 부모님의 지원을 받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에버랜드에서 시작한 나의 자유로운 삶은 제주도를 거쳐 유럽의 작은 나라 몰타까지 이르렀다. 현재는 2년의 휴학을 끝으로 남은 대학 생활 1년을 즐기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