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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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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국내작가 종교 저자
새문안교회 담임목사. ‘기록된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깊고 새로운 뜻을 ‘전하는 말씀’에 신실히 담아내기 위해 성경의 한 구절을 붙들고 오래 ‘씨름’하는 목회자. 세상의 그리스도인들이 자유와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믿음의 길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늘 묵상하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목양에 힘쓰고 있다.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자유, 자유의 근원인 하나님 안에 거하는 기쁨을 누리려면 먼저 주님이 주시는 ‘은혜의 현실’에 나의 존재를 온전히 담글 수 있어야 한다고 설파한다. 이 책은 그 은혜와 기쁨, 믿음의 항해를 기록한 결실이다.

연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고 조직신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에모리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석사학위,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TU)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담임목사로 포항제일교회를 섬겼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겸임교수와 교회교육현장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17년 새문안교회에 부임하여 지금까지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 <<종의 기쁨>> <<비움>>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는 설명되지 않고 납득되지 않는 성경의 난제, 특히 하나님의 행동을 피해가거나 에둘러 가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해 간다. 그것도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에 대한 강철 같은 신념을 갖고 말이다. 놀라운 것은, 대개 사랑과 정의가 하나님의 양팔임에 이를 붙잡게 되면 기독교의 전통과 정통(orthodox)에는 부합하나 너무 쉽게 고루해진다. 그 나머지, 이성적 사유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설득력이 떨어지는데, 이에 반해 유제성 박사의 하나님 설명은 다르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동시에 그가 설명하는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고 싶을 정도로, 하나님을 은혜롭게 변증해 내고 있다.
  • 자신과 자신이 빚어가는 인생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아주 좋은 영성훈련 안내서라고 확신한다. 참 자아의 발견과 하나님 사랑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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