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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안녕하세요! 18살인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작가님의 DIY세트로 엄마가 만들어주신 인형을 매일같이 안고 자며 항상 곁에 두고 지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많이 낡고 닳아서 같은걸 다시 구입하고파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이제 더 구할 수 없더라고요 ㅠㅠ 그러다 우연히 작가님의 책을 판매하는 페이지에서 작가님께 한마디를 쓸 수 있는 걸 보고 이렇게 씁니다! 작가님 덕분에 저의 귀여운 애착인형이 생겼고 유년시절이 따뜻했습니다! 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