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총괄 파트너로, 생물학, 머신러닝, 인공지능을 생물학과 건강 관리에 적용하는 생물학과 컴퓨터 과학 분야 회사로의 투자 유치를 맡고 있다. 또한 탠퍼드(Stanford)의 생명공학 부교수로, 선구적인 계산 방법과 의학 및 생물학 적용 방법을 자문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200개가 넘는 간행물과 특허 2개, 새로운 약물 치료법 2개가 나왔다. 질병 연구를 위해 분산 컴퓨팅 프로젝트인 Folding@Home을 창립해서 컴퓨터 과학 기술(분산 시스템, 머신러닝, 컴퓨터 아키텍처)을 생물학과 의학에 개발하고 적용했다. 그리고 Globavir Biosciences를 공동 창립해 스탠퍼드와 Folding@Home에서의 연구를 발전시켜 뎅기열 및 에볼라 치료법을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