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우스 작업실에서의 일상을 놀이처럼 즐긴다. 알록달록 화사한 색감과 순수함이 묻어나는 그녀만의 감성은 마치 동화 속 친구들이 그렇듯 아이처럼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하다. 아기자기하게 집을 꾸미고, 일상 속 작은 파티를 준비할 때면 그녀의 핸드메이드 소품들은 빛을 발한다. 이 책은 직접 만든 종이 소품들을 다양한 파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안과 만드는 방법, 작가의 개성이 느껴지는 파티테이블 꾸미기 팁 등을 사진으로 제시하여 누구나 쉽게 특별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현재 그녀는 꿈꾸는 달리아 www.dahlia0718.blog.me 블로그와 홈클래스를 통해 DIY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직접 디자인한 인테리어 & 파티소품 패키지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