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출생으로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교,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부 신학과/신학대학원,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신학석사/박사과정을 거쳐 대한예수교장로회 소망교회, 성지교회, 기자촌교회, 주현교회, 흰돌교회 사역했고, 현재 익산평안교회 담임목사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교육자원부 공과(청소년부 및 청년부)를 집필했고,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원 월간 『교육교회』(청년부 설교, 청년부 성경공부, 절기예배 기획 등), 전북기독신문 ‘안목사의 말씀단상’,국민일보 미션라이프 ‘겨자씨’를 연재하고있다. 전북극동방송 ‘큐티콘서트’, ‘평안칼럼’을 진행했다. “설교사역과 멀티미디어”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미간행 신학석사학위논문) “한국교회를 위한 희망의 설교신학 정립에 관한 연구”(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신학박사학위 논문(예정)) “아리스토텔레스와 노자의 수사학적 비교연구”(장로회신학대학교 논문집 『장신논단』 제 41집 內), 『The Sign, 신의 흔적을 담다』 (박문사, 2016)를 저술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부 강사, 문화사역연구회 하늘소리 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