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황순빈은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대 졸업 후 도미, 맨하탄 음대 석사과정을 수학하였다. 그 후 도독하여 뒤셀도르프 국립음대(Robert-Schumann-Hochschule Duesseldorf) 석사과정(Diplom)을 최고 점수로 졸업하고 2005년 동 대학원에서 최종학위 Konzertexamen 을 취득하였다.
2005년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테마가 있는 독주회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체코 Janacek Philharmonic Orchestra, 불가리아 Sofia Philharmonic Orchestra 협연, 주중한국문화원 초청 독주회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세계를 구축하였고, 현재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