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N 아나운서. 10대 시절부터 스포츠 캐스터를 꿈꿨고 KBSN에 입사한 후에 수많은 스포츠 종목의 중계를 맡아 종횡무진 중. 특히 배구 팬들 사이에서 ‘호근리’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며 특유의 말투와 목소리에 매료된 팬이 많다.
이번 신간 《플러스 알파》에서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불리우기까지 거쳐온 모든 과정과 마인드 셋, 그리고 실행을 어떻게 다르게 했는지까지 알아보며, 그 선수들 사이의 공통점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우리에게도 어울릴 많은 영감을 준다. 부디 당신만의 플러스 알파를 찾아 보다 더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