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일간 신문 기자 및 편집국장, 도서출판 범우사 편집국장, 도서출판 현문사 편집국장, 도서출판 일암기획 대표, 박정수편집회사 대표, 한국소설가협회 기획실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였다. 현재 마포문화원 부원장이다. 대표작으로는 장편소설 『살아있는 땅』, 『명당따라 삼천리』, 『명가의 뿌리』, 『대조영』, 『천강』, 『왕국의 부활』, 『화국』, 『삼국지』, 『통일삼국기』, 『못생긴 여자』, 『문밖의 여자』, 『발해대통령』, 『남의 여자 남의 남자』, 다큐멘터리 『금성당은 살아있다』 등 5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