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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5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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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55년 태어나 1974년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대구에서 자랐다. 1982년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공중보건의로 근무했다. 1985년부터 대구에서 치과 병원을 개업했다. 1987년 호헌철폐 운동을 하면서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시작했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건치)’ 창립 회원이었으며, 나중에 공동대표를 지냈다.‘대구 공해추방연합(공추련)’ 창립회원이었으며 ‘대구환경운동연합’ 활동을 하며 집행위원장과 공동대표를 맡아 일했다. 2001년부터 ‘화해와 평화를 위한 베트남 진료단’에서 활동했으며, 2011년에 진료단을 ‘(사)베트남평화의료연대’로 다시 창립하여 상임대표를 맡았다. 2016년 9월부터 ‘한베평화재단’ 이사, 2020년부터 ‘전태일의 친구들’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왜 호찌민인가?」, 「제국주의 야만에 저항한 베트남전쟁」, 「지난 밤 나는 평화를 꿈꾸었네 가 있다.「왜 호찌민인가?」는 2020년 10월에 베트남어로 번역, 「왜 호찌민인가?」는 2020년 10월에 베트남어로 번역(「Tai Sao LH Ch Minh?」)되어 현지에서 출간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소박한 말로 노동자의 느낌을 응축한 조선남의 시는 ‘검이불루(소박하되 누추하지 않다)’란 옛말을 떠오르게 합니다. 조선남의 시는 쉬운 말로 쓰되 가볍지 않습니다. ‘순’ 노동을 하고 있는 노동자가 몸으로 겪고 깨달은 말로 쓴 조선남의 시는 정직합니다. 삶에서 가장 큰 미덕인 정직을 조기현은 몸으로 보여주고, 소박한 글로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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