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런던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베들레헴 대학 및 신학교에서 학장과 성경학 교수로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고통, 신약의 구약 사용, 사도행전, 요한계시록 등이다. 저서로는 『ESV 성경공부 시리즈: 디모데전후서·디도서』, 『고대 세계관에서의 고통』, 『NSBT 요한계시록 성경신학』 등이 있다.
클레어 스미스는 NTT 시리즈 중 하나인 이 훌륭한 책에서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를 노련하게 해설한다. 이 사도적 서신들은 초대 교회의 긴급한 도전에 관여할 뿐 아니라 모든 시대의 교회가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경탄하고, 하나님이 숨결을 불어넣으신 성경을 굳게 잡고, 고난을 견디고,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도록 가르친다. 강력히 추천한다!
폭넓고 충분한 연구를 바탕으로 둔 이 책에서 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와 그레고리 고스웰은 성경신학 분야에 중요하고 환영할 만한 공헌을 이루었다. 저자들은 성경의 정경 구조와 책 순서를 주의 깊게 살펴보고, 성경의 통일성과 다양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성경신학의 필수적인 윤리 요소를 올바르게 강조한다. 이 책은 신선한 통찰과 충실한 주해적, 신학적 성찰로 가득하다. 목회자, 학자는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