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테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학창 시절 수학, 영어, 과학은 끔찍이 싫어했지만 다행히 예술을 좋아했지요. 작품 활동 초기에 [타임](Time),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과 같은 잡지, 피자헛(Pizza hut), 스프린트(Sprint), 씨티은행(CitiBank)과 같은 기업과 함께 일했고, 약 30권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캐릭터를 만들고 감정과 행동을 통해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현재 온라인 일러스트레이션 학교(www.svslearn.com)를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