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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재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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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재
국내작가
시인, 문학평론가이다. 1983년 1월 <시문학>지를 통해 등단했다. 동국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와 국민대학교 국문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외래 교수, 문학평론가협회 사무국장, 세계한글작가대회 집행위원, 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한국 현대시> 주간. 현재-국제 PEN 한국본부 이사로서, 전업 작가로 활동중이다.

저서
시 장르
시조집 『이문동 소견』(서울: 토방, 1995)
시집 『산소가 있는 풍경』(서울: 조선문학사, 2001)
시집 『내 번민의 모든 것』(서울: 등대지기, 2015)
시집 『빈 집으로의 여행』(서울: 시담, 2020)
시선집 『뚝방길 위의 백서』(서울: 시담, 2020)
서사시 『크리스천 이야기』(서울: 쿰란출판사, 2020)

수필 장르
산문집 『푼수가 된 허풍선이』(서울: 오감도, 1999)
산문집 『아들을 위한 연서』(서울: 오감도, 2000)
산문집 『내 마음의 풍경화』(서울: 시문학사, 2016)
전자책 『아픈 만큼 성숙하기』(고양: 인사이트 브리즈, 2017)

평론 장르
평론집 『탈경계의 시학』(서울: 시문학사, 2015) 외 10권

수상
문학평론가협회상, 한국크리스천문학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박서영 작가가 일진들의 얘기를 풀어 놓았다. 일진들이 폭력에 빠져드는 상황과 현실에서 소외된 자들의 사랑을 그 안과 밖에서 밀도 있게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 소설에서 작가의 묘사는 삶의 밑바닥을 치고 솟구치고, 그 서술은 개인의 내면에 잠자고 있던 욕망을 조명해 보게 한다. 이러한 작가의 문체는 개인에 내재한 기표들의 차이를 통하여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삶의 본성을 엿보게 한다. 존재와 사물, 존재와 존재를 묶어서 연출하는 작가의 글쓰기는 진솔성 있는 작가의 허구로 나아간다. 이러한 글쓰기가 AI 시대를 사는 대중에게 어떠한 활력을 제공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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