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로 제 3회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너의 이야기」로 제11회 대한민국 전자출판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이상한 캔디콩』, 『안아 보자』 등이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시간을 찾다 보니 새벽을 열게 되었습니다. 기껏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작업 주제는 온통 아이에 관한 것들이었어요 가장 친밀히 엮이었던 아이와 나는 언젠가 각자의 길을 가겠지요. 그때를 위해 이르게 아침을 열고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