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박사로서,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 사무총장, 한국인성소통협회 사무총장, 에니어그램 전문 강사, 마스터 코치, 누리나래선교협회 미얀마 순회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 신월동에 소재한 반석교회를 섬기면서 강단과 교육 현장, 미얀마 선교지에서 수천 명의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은 가르침으로 변하지 않는다. 스스로 질문하지 시작할 때 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책은 그 확신에서 시작되었다. 아이에게 답을 주기 전에 질문할 기회를 주는 것, 질문이 AI 시대에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선물이다!
저서로는 『질문이 나를 찾아올 때』, 『심쿵 연애길라잡이』, 『청소년퍼실리테이션 입문』, 『청소년퍼실리테이션 활용』, 『우리 아이 미래 지도』 『평생원수 천생연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