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제자들의 성공과 자기 스스로의 성공에서 오는 자신감을 강의시간에 있는 그대로 오픈하며, 이왕 인생에서 “경매”라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했다면, 회사를 다니며, 가정을 유지하며, 자영업을 하면서 2년만 틈나는 시간에 집중해 보라고 한다.
늘 이론만 하다가 지쳐 포기하고, 경매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작 조차도 못하는 이들 때문에, 늘 경매의 고수와 선수들인 그것들은 성공을 하며 멋지게 살아가는데, 왜? 관심만 가지다가, 공부만 하다가, 겨우 인생의 조그만 언덕에서 두려움을 느껴 포기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며 오늘도 수강생과 제자들에게 호통을 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바로 ‘경매인, 그것들인 온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