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들과 함께 마음의 길을 찾는 심리상담전문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충북 충주의 한 중학교에서 전문 상담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여러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왔으며, 제9회 Wee 클래스 상담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심리학의 지혜를 쉽고 친숙하게 전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동화라는 익숙한 매개체를 찾게 되었다. 우리가 겪는 마음의 문제들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동화를 통해 독자들이 저마다의 상처와 고통을 치유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모든 관계는 심리학으로 풀린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