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는 간혹 혼란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올바르게 바라볼 방법을 고민하고 그 안에서 주님과 함께한다면 우리는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함과 동시에 믿음을 지킬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포도주를 담기 위해 좋은 부대가 필요한 것처럼, 말씀을 담는 새 부대(負袋)로써 챗GPT의 역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챗GPT와 함께 변화하는 세상을 잘 살피고 고민한다면, 현대의 아이들에게 소중한 말씀을 전달하는 부대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변화하는 세상을 마주하는 아이들에게 변하지 않는 진리를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하는 모든 세대들이, 그 고민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